잣나무로 온갖 질병 다스리기
●아토피성 피부병
잣을 짓찧어 5~10그램씩 따뜻한 물로 먹는다.
●기침
잣 40그램, 호도살 80그램을 갈아서 고약처럼 만들고 끓인 꿀 20그램을 넣어 버무려서 한 번에 한 숟가락씩 밥 먹고 나서 끓인 물에 타서 먹는다.
●변비
잣, 측백나무 씨, 삼 씨를 같은 양으로 하여 갈아서 백랍으로 버무려 오동나무 씨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한 번에 50알식 황기 달인 물로 하루 세 번 먹는다.
●잣으로 무병장수하는 방법
봄철에 깊은 산에서 잣나무 잎을 따서 가루를 낸 다음 찹쌀풀로 오동나무씨 크기만하게 알약을 만들어 하루 세 번 밥 먹기전에 30알씩 복용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간이 튼튼해지고 양기가 강해지며 흰 머리가 다시 검어지며 눈과 귀가 밝아져서 장수할 수 있다.
●신경통
잣나무 어린 가지 열 근을 한 치(3센티미터) 길이로 썰어 술 열다섯근에 한 달 동안 담근 뒤, 이것을 하루 세 번 밥 먹을 때 술잔으로 한두 잔씩 오래 먹으면 효력이 크다.
● 비만증
잣 9~12그램을 하루 두세 번에 나누어 빈속에 먹는다. 잣죽을 자주 쑤어 먹어도 좋다. 잣에 들어 있는 지방 성분은 중성지방을 녹일 뿐 아니라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어 몸이 허약해지지 않으면서도 몸무게를 줄일 수 있다.
●모유 부족
산모가 젖이 모자랄 때는 푸른 잣송이 한 개를 짓찧어 물 두 사발을 붓고 달인다. 물이 100~150밀리리터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따뜻하게 데워서 마신다. 잣송이 한 개 달인 것을 한 번에 먹으며 하루 세 번 먹는다.
** 발효액(효소) 담그기 **
잣잎의 채취는 사계절 어느 때도 가능하지만 가급적 새순을 사용하고 공해가 없는곳에서 채취할수록 좋습니다. 손가락 마디 정도로 잘라 잘 씻어 물기를 빼서 항아리에 겹겹이 넣는다. 흑설탕을 잣잎의 동량을 넣습니다.
잣잎은 바늘잎이라서 즙액이 잘 안나온고, 그리고 부피가 커서 사이사이에 공간이 많이 생겨 발효가 잘 안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잘게 잘라 접촉하는 면이 많게 하고 흑설탈이 골고루 들어 가도록 해야 합니다. 잣방울을 넣어야 할 경우는 더 힘들죠( 익지않은 열매를 사용) 가급적 작게 잘라주면 좋은데 잣방울은
** 효능 **
한방에서는 잣을 ‘해송자’ 또는 ‘송자인’ 이라고도 부르며 대표적인 자양강장제로 씁니다. 폐와 장을 다스리므로 신체허약, 기침, 폐결핵, 어지럼증, 변비등에 씁니다.
잣은 성질이 온화하고 변비를 다스리며 가래와 기침에 효과가 있고 폐의 기능을 도우며, 또는 허약체질을 보하고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줍니다. 열매의 속껍질은 화상에, 송진은 상처에, 솔잎은 원기촉진에, 잎을 태운재는 임질, 매독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잣나무 열매 (잣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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